SASANG · 사상체질
같은 증상도 체질에 따라 처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체질을 먼저 살펴 약재의 성질을 정합니다.
SYMPATHY · 공감
이런 궁금증이 있으신가요?
“내 체질이 무엇인지 궁금해요.”
“체질에 따라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나요?”
“소음인은 돼지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던데 사실인가요?”
“같은 증상인데 사람마다 한약이 다르다고 들었어요.”
“체질은 평생 바뀌지 않나요?”
SASANG · 사상체질의학이란
사상체질의학이란 무엇인가요
사상체질의학은 무엇인가요?
동무 이제마 선생이 창시한 한의학으로, 사람이 타고난 기운의 경향을 소음인, 태양인, 태음인, 소양인의 네 가지로 나누어 읽습니다.
왜 자연의 사계절에 비유하나요?
봄, 여름, 가을, 겨울이 순환하듯 몸의 음양도 성하고 쇠하는 흐름이 있고, 사람마다 타고난 기운의 계절적 경향이 다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.
어디에 쓰이나요?
질병이 있을 때 같은 증상이어도 체질에 따라 약재의 성질을 달리 고르는 데 활용합니다.
FOUR TYPES · 네 가지 체질
네 가지 체질을 계절의 상으로 읽습니다
| 체질 | 주역의 괘 | 계절의 상 | 이론에서 보는 경향 |
|---|---|---|---|
| 소음인 | 지뢰복(地雷復) | 겨울 | 하초의 따뜻한 기운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 |
| 태양인 | 택천쾌(澤天夬) | 늦봄 | 양기를 받쳐 주는 혈액과 척추의 기운이 약해지기 쉬움 |
| 태음인 | 산지박(山地剝) | 늦가을 | 땀으로 기혈이 소통되는 것이 중요 |
| 소양인 | 천풍구(天風姤) | 초여름 | 상초의 열이 치성해 대변으로 소통되는 것이 중요 |
어느 체질이 더 우월하거나 열등한 것은 없습니다.
WHY · 체질을 먼저 보는 이유
왜 체질을 먼저 살피나요
같은 증상인데 왜 처방이 달라지나요?
같은 오한이나 열이어도 몸의 바탕이 다르면 약재의 성질이 몸에 맞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증상만이 아니라 체질을 함께 살펴 약재를 고릅니다.
체질만 보고 처방하나요?
아닙니다. 체질은 약재의 성질을 고르는 기준 중 하나이며, 증상과 검사 결과, 복용 중인 약을 함께 살핍니다.
METHOD · 체질 판단
체질은 이렇게 살핍니다
소화, 땀, 대변, 수면, 추위와 더위를 타는 경향 등을 자세히 묻습니다.
체형, 안색, 맥 등 한의학적 진찰로 몸의 경향을 살핍니다.
문진과 진찰, 필요한 검사를 종합해 체질을 정하고 경과에 따라 다시 살핍니다.
하나의 설문이나 하나의 검사만으로 체질을 단정하지 않습니다.
MYTH & FACT · 오해와 사실
사상체질에 대한 오해와 사실
| 흔한 오해 | 사실 |
|---|---|
| 사상체질은 음식 가려 먹기용 테스트다 | 질병이 있을 때 약의 성질을 고르는 치료 의학입니다. |
| 사상체질은 성격 유형 분류다 | 성격만이 아니라 장부의 기운과 몸의 경향을 함께 읽는 한의학의 분류입니다. |
| 소음인은 돼지고기, 태음인은 밀가루를 끊어야 한다 | 건강한 사람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규칙이 아닙니다. 필요한 식이 원칙은 진료 후 개별적으로 안내합니다. |
| 체질은 평생 고정되어 바뀌지 않는다 | 타고난 경향은 이어지지만 양생과 생활에 따라 몸의 균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|
HEALTH & ILLNESS · 건강할 때와 아플 때
건강할 때와 아플 때는 다릅니다
몸이 스스로 음양의 균형을 맞출 수 있으니 봄, 여름, 가을, 겨울의 기운을 담은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드시길 권합니다.
몸의 균형이 무너져 치료가 필요할 때 한의사의 진찰을 거쳐 체질을 고려한 처방과 필요한 식이 원칙을 안내합니다.
WITH HERBAL MEDICINE · 체질과 한약
체질은 한약 처방에 이렇게 쓰입니다
같은 증상이어도 체질에 따라 약재의 성질을 달리 고릅니다.
체질만이 아니라 증상, 검사 결과, 복용 중인 약을 함께 살핍니다.
복용 후 경과를 보며 처방을 유지, 조정, 중단합니다.
LIFE SEASONS · 인생의 사계절
체질과 인생의 사계절
체질은 바뀌나요?
타고난 경향은 이어지지만 인생의 시기와 생활, 마음 관리에 따라 몸의 균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치료 중에도 경과에 따라 다시 살핍니다.
LIMITS · 해석과 한계
해석과 한계
체질을 알면 병을 알 수 있나요?
체질은 한의학이 몸의 경향을 읽는 분류이며 병을 진단하는 것이 아닙니다. 증상과 진찰, 다른 검사를 함께 해석하고, 필요하면 다른 진료과도 안내합니다.
개인별 경과이며 모든 분에게 같은 결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.
TOGETHER · 검사와 함께
체질은 검사와 함께 읽습니다
BY DEPARTMENT · 진료과목과 체질
진료과목에서 체질은 이렇게 활용됩니다
| 진료과목 | 체질을 고려하는 부분 |
|---|---|
| 통증 | 한약과 침 치료 방향을 정할 때 참고 |
| 소화기 | 소화 기능과 약재의 성질을 고를 때 참고 |
| 소아 성장 | 한약과 식이 상담의 방향을 정할 때 참고 |
| 여성·남성 | 호르몬 관련 한약을 설계할 때 참고 |
| 피부·면역 | 열과 냉의 경향을 고려할 때 참고 |
| 신경·불면 | 수면과 긴장의 경향을 읽을 때 참고 |
VALUES · 추구하는 가치
자연방한의원이 추구하는 사상체질의학
타고난 경향을 알고 몸과 조화를 이루도록 돕습니다.
진찰과 검사를 거쳐 체질을 고려한 처방을 설계합니다.
편식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식습관이 가장 좋은 양생입니다.
FAQ · 자주 묻는 질문
자주 묻는 질문
체질에 따라 꼭 가려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?
건강한 분에게 일률적으로 금지되는 음식은 없습니다. 몸이 아플 때에는 진료 후 필요한 식이 원칙만 개별적으로 안내합니다.
체질은 어떻게 판단하나요?
문진과 한의학적 진찰, 필요한 검사를 종합해 판단하고 경과에 따라 다시 살핍니다. 간이 설문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.
체질은 바뀔 수 있나요?
타고난 경향은 이어지지만 생활과 마음 관리에 따라 몸의 균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체질 진찰은 아플 때만 받나요?
치료가 필요할 때 처방에 활용하는 것이 중심입니다. 궁금하면 상담 때 체질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.
체질을 보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?
진료 때 문진과 진찰로 함께 살핍니다. 자세한 안내는 상담 때 드립니다.
체질을 고려한 맞춤 한약, 진찰부터 시작합니다.
복용 중인 약도 함께 확인합니다.
자연방한의원
오시는 길
처음 방문하는 길도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위치와 진료 정보를 함께 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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